[Wow] 주술사 적중도 숙련도 :: TMP ::

WorldOfWarcraft를 하다보니 숙련 적중등 기본적으로 맞춰야 하는 스탯이 있어서 글을 적어 본다.


적중이란?
간단히 말하여 Miss가 뜰 확률이다.
몹을 칼로 때리거나 주문으로 공격을 할경우 몬스터를 향해 공격을 안하고 허공을 가른다는 표현이 좋을 것같다.

숙련이란?
숙련을 올리면 몹이 무기로막거나 회피할 확률을 줄여줍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몬스터에게 해당 공격이 적중은 했으나 몬스터가 무기로 막거나 피할 확률과 관련된것이라면 이해가 쉬울듯 하다.
레벨업 하다보면 자신보다 5랩, 10랩 이상의 상대방에게는 아무리 칼질을 해도 데미지가 잘 안들어가거나... 도검,둔기등 무기의 숙련도가 낮을경우 데메지가 안들어가는 현상을 의미한다.

고술에게 Max 적중 숙련은 얼마?

아이템에 붙은 기본적인 속성 혹은 장신구 나 보석을 이용하여 수치를 올릴수 있다.
기본적으로 해당 클래스or 종족의 스킬에 해당 적중이나 숙련을 올려줄수도 있으므로 각 클래스마다 만적중, 만숙련은 다를수 있다.

고술 
적중 : 368
숙련 : 26





[필리핀] 필리핀 여행 및 공부하러 가는 한국이들에게... :: 세계 여행 ::

몇달전 필리핀에서 3개월간 어학연수를 했습니다.
3달간 필리핀에서 지내면서 느겼던 일중 하나 입니다.
대부분 같이 어학연수를 한 동생들한테 느꼈던 일들이지만...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이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 한국인들은 필리핀 사람들을 깔볼까요?
참고로 전 많이는 아니어도 유럽 동남아 북미 등지를 여행을 하면서 그래도 나름 인종차별은 하지 말자고 머리속에 주입을 하는 한국인 입니다. 가끔 저도 완벽하지 못할때가 있긴 합니다.

다들 이런말들 많이 합니다.
" 완전 한국의 80년대 잔아....."
특정 않좋은 모습을 보면   " 이러니까 이렇게 못살지...."

전체적으로 필리핀사람들을 욕할땐... 필리핀의 못사는 부분에 대해서 꿍시렁들 거립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자세히 모르지만... 필리핀은 한국보다 잘살지 못하는게 맞습니다. 피부색도 한국인들이 약간 기피하는 동남아시아 사람들입니다.

제가 가끔 동생들하고 택시를 타다가... 모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면 한국인 망신이다.
대충 상황은 이렇습니다. 아마도 1달이상 필리핀에서 있었던 분들은 항상 택시를 이용하기 때문에 이런적 있을것입니다.

택시를 타고 어디를 가자고 했으나.... 택시가 멀리 돌아간다... 길을 못찾는다... 이러구도 택시기나냐.... 이럼 난 돈 못준다...
멍청하다느니... 이러니깐 니네 나라가 못사는거라는등... 많은 비난들을 합니다. 한국어로...

그러나 문득 이런걸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1. 당신이 확실하게 영어 혹은 따갈로그로 택시기사에게 목적지를 설명 했습니까?
 - 한국에서도 강남역에 있는 무슨아파트요... 하면 기사분들 못찾습니다. 일단 강남역으로 가겠죠... 그러나 종종 한국인들은 그러더군요. 어떤 스트리트에 있는 무슨 빌딩 가자고... 필리핀 스트리트 무척 길고... 그 스트리트에는 수많은 빌딩이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설명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2. 필리핀 생각보다 일방통행 길들이 많기 때문에 택시기사도 어쩔수 없이 돌아갈때가 있습니다. 때론 길이 막혀서 돌아가는 경우도 있구요. 대부분의 택시 기사들은 길이 막히면 정체때문에 좀 돌아 가겠다 합니다.
- 꼭 이런경우 한국인들 뒤에서 욕 많이 합니다. 돌아 간다고... 근데 그거 아십니까?
당신이 항상 못산다 욕하면서 마치 자신이 잘사는 것 처럼 말하지만 당신은 돌아가는 돈 몇백원 혹은 1000원 아끼고 있습니다.
그런 당신은 아마... 한국에 관광온 일본인들에게 똑같은 소리를 듣지 않을까 겁나는 군요.



3. 어학연수 학생들... 왜 못사는 지역에 있는 애들한테는 마치 부자차럼... 필리핀인들을 거지 취급 하면서... 좀 산다는 필리핀 친구를 만나게 되면 술한잔이라도 얻어 먹을려고 그러는지요?
- 잘사는 필리피노, 못사는 필리피노 그들은 모두 필리피노 입니다. 욕을하려고 해도 특정 필리핀 사람한테 하지 필리핀을 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 위와 같은 일들이 많이 반복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 또한 제 자신 모르게 못난 행동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다들 주의들 했으면 합니다. 아마 이런 일들이 필리핀이 아닌 태국이나 다른 동남아 지역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 꼭 유럽이나 북미가면... 백인들에게는 아무말도 못할게 분명 합니다.
타 국적 사람들을 피부색, 국적등으로 차별 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으로 혹은 한국인들끼리만 있을때는 모르겠는데... 부디... 외국 나가서 한국인 먹칠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 또한 지금 토론토에 있으면서 주의 하고 살아야죠...
문득 오늘 저녁 지하철에서 캐나다 홈리스가 저희 동양인들한테 너희 나라로 꺼져라.... 이런 소리를 들은 기억에....
문득 오늘 이런 글을 남기게 되네요...
세계엔 다양한 피부, 종교, 언어, 국적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대한 존중 하며 살았으면 하네요.




 






[Toronto] 화요일엔 영화관이 $4 Rainbow Cinemas :: 관련 정보 & Tip::

제가 매주 화요일이면 찾는 영화관입니다.

Rainbow Cinemas
홈페이지 : http://www.rainbowcinemas.ca/home.php?b=Rainbow_Cinemas

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극장은 마켓 스퀘어로 가셔야 합니다.
영화관은 대략 6개 관정도 있고.... 대부분의 상영관이 작습니다. 마켓스퀘어의 경우...
그러나 매주 화요일마다 4$라는 저렴한 가격에 영화를 볼수 있어서 부담 없습니다.

안에서 파는 팝콘 나초 콜라 등의 콤보들은.... 대략 10$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토론토에서 어학연수 하는 학생들이라면...
방에서 영화 다운받지 말고 친구들이랑 아니면 혼자서 2시간동안 조금더 집중해서 볼수 있는 영화관을 찾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아 주의 사항은 영화관이 좀 엉성한건지 지정좌석이 아니라 표사구서 먼저 들어간 사람이 앉는데가 자기 자리 입니다.
가급적 인기 좋은 영화는 30분 전에 입장 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위치는 홈페이지에 나와 있겠지만.
다운타운의 킹스테이션 근처... front Street, church Street 이 만나는 곳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로렌조 마트 근처임.
아마도 토론토에서 최저가로 영화관 가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영화관 1년에 몇번 안가는데 캐나다와서 매주 다니는것 같으네요.. ^^


[Toronto] 자막없이 영화보기... He's just not that into you :: Swain Life ::



아마 이 영화 한국 제목이 "그 남자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으로 알고 있다.
이번 영화는 액션장르? 가 아닌 관계로 아마 한국에서 영화를 본 사람보다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듯 하다.
왜냐면 난 한국말을 더 잘하니깐...

영화 내용 소개 보다 큰 정보없이 유창한 영어들을 리스닝 하느라 복잡도 했다...
도대체 주인공이 누구지? 누구를 중심으로 봐야 한단 말인가....
남자 여자 배우들의 캐스팅이 워낙 화려한지라....

이쁜여자, 남자 배우가 정말 많이 나오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제니퍼 애니스톤이 넘 좋았구... 섹시한 스칼렛 요한슨.... 귀여운 지니퍼 굿윈 (지지 라는 이름 넘 귀여웠음)...
극중 캐릭터를 이해 못했던 제니퍼 코넬리 ( 왜 마지막에 이혼하자고 한지 이해를 아직도 못하고 있다. 혹시 아시는분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영어 실력 부족으로 이해 못함)... 정말 까메오 같았던 드류배리모어...
이상 여자 여배우 설명이다... 남자 배우는 그다지 관심 없다...

아 그러나 벤 애플릭이 프로포즈 하는 장면은.... 으.... 남자가 봐도 멋있었다.


이 영화 보러 간 토론토 한 극장.... 정말 관객의 80프로는 여자들인거 같았다. 그리고 캐나다 아가씨들이 영화를 보면서 어찌나 웃어재끼던지... 종종 이럴때 문화차이 느낀다. 왜 저기서 웃는거지? ( 해당장면은 내용 이해 했음 !) 마치 분위기가 집에서 DVD 팝콘보면서 자유롭게 보는 사람들 같았다. 조금 시끄럽긴 했지만...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다...

다들 영화가 맘에 무지 들었는지... 영화가 끝나면서 기립박수는 아니어두... 한 10초간 박수를 치는 모습을 보고 역시 다른 문화적 체험을 느꼈다. 난 한국에서는 시사회 제외하고... 박수소리 들어본 영화관이 없었던거 같다.

영화를 보고 나와서 궁금점이 남았다... 영화라기 보다는 문화적 차이에 대해... 캐나다인이 느끼는 코믹과... 한국인이 느끼는 코믹이 무엇이 다른것인지... 이래서 한국인들은 헐리웃 코믹멜로,액션들을 좋아 하지 않는 것일까...
영화관에서 느낀 캐나다인들의 영화관 매너는 정말 본받고 싶었다..

아 !! 질문... 영화에서 나오는 유일한 동양인... 드류베리모어 친구로 나오는 사람의 이름이 모지요? 영화보는데 2-3컷 나오는데 자꾸 옆에 있던 인도네시아 친구가... 너 닮았다고 킥킥거리는데... 이름이나 알고 싶네여.
사실 괜찮은 남자 닮았다고 하니 좋았음 ㅎㅎ
생유 ~~ 유니타 ~~







[Toronto] 자막없이 영화보기... The Wrestler.... :: Swain Life ::



저번주의 악몽 같았던 프로스트 닉슨 이라는 영화를 보고....
이번주 다시 영화 관에 찾았습니다. 화요일마다 영화관을 찾는 이유는 Reinbow Theater 란 곳에서 화요일마다 반값 이하인
4$에 영화를 상영하기 때문이죠....

사실 이번주에도 보려는 영화는 따로 있었지만...
역시 늦게 가서인지 다 매진....

그래서 고른 영화가 이것입니다...
사실 같이간 리비아,러시아 어린 친구들이... 이거 보고 싶어 하더라구요.... 아마도 이것만 액션영화라 그랬을거라 생각 됩니다.
괘니 잘못 말하다가 놀리는것처럼 보일까봐 소심한 저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

일단 영화는 저 처럼 짧은 리스닝을 갖고 있는 사람도... 영화를 보는데 큰 지장이 없을듯 합니다.
영화 전체적으로 크게 이해 가지 않는 부분은 없었으니까요...

그냥 볼만한 영화 입니다. 약간 전체적인 분위기가 헐리우드틱하지 않는 냄새가 나긴 합니다...
그리고 가끔 잔인한 레스링 장면이 나오기도 하구요...
좋았던건 3류 프로레스링 ( 인디 프로레스링) 세계를 솔직하게 그린것 같아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항상 저거 짜구 치는거잔아 이런식의 관객의 입장이 아닌 레스러의 입장에서 바라다 볼수 있다고 할까요?

아쉬운건 결말이...몬가 여운을 많이 남깁니다...
좀더 자세한 결말이 보여 줬으면 좋았을텐데... 감독의 생각이었는지 모든것을 설명 하지 않은체...
막이 오르더군요...

아직 한국에서는 개봉 하지 않은것 같지만 개봉한다면 크게 기대 하지 않고 그냥 저처럼 활인 받아서...
카드할인, 조조할인등... 그냥 편하게 볼만한 영화인듯 싶네요 ^^


다음주는... Fruday the 13th 이나 박스 오피스 1위한다는 He is just That into you 라는 영화를 보고 싶네요..
그러나 왠지 또 남는 영화 청소하듯 보게 되지는 않을려나 모르겠네요 ^^



토론토 -> 뉴욕 버스티켓 구하기 (Megabus 이용후기) :: 관련 정보 & Tip::

토론토에서 미국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다.

비행기,기차는 가격이 비싸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 가는 방법을 추천한다.

http://www.coachcanada.com/coachcanada/language.asp

위의 사이티를 이용해서 예약 했다. 신용카드를 통해서 미리 예약 하면 된다.

Tip
1. 위의 티켓을 예매하면 예약결과를 프린트 하라고 나온다. 참고로 해당 예약넘버가 나의 버스티켓이다. 따로 해당 예약넘버로 버스티켓을 교환하지 않으며 버스탈 시간 15분전에 도착해서 해당 예약 넘버를 보여주면 된다.

2. 경험상 버스로 국경을 통과 할때 입국심사가 조금 까다로운 편이다. 이유는 버스로 국경에 들어가면 심사를 받을때 여러명이 받지 않고 버스 승객만 받는다. ( 심야 버스인 관계로 승객이 5 ~ 15 명정도) 그러기 때문에 그 오피서들도 밤에 심심한지 꼼꼼히 살핀다.

3. 버스는 좌석제로 운행하지 않는다. (그냥 앉는 자리가 내자리 !) 뉴욕행 버스는 2층버스다. 일찍가서 2층 앞자리 앉으면... 창밖으로 가는길 구경하는 재미가 좀더 좋다 ^^

4. 미국입국시 캠으로 사진찍고 지문 검사 하면서 약 7$의 수수료를 받는다 미국달러를 미리 챙기자 ( 카드도 됨)

5. 필요한돈 미리 환전하자... 토론토 <-> 뉴욕 행 버스는 중간에 한번 밥먹으라고 쉰다. 미국땅에서 쉬기 때문에 휴게소에서 사용할 미화는 챙기는 것이 좋을듯 싶다. ( 배고픈데 캐나다 달러만 있어서 굶었다 ㅠㅠ )

6. 토론토 , 뉴욕은 버스로 10시간 정도 걸린다. 버스에서 잠을 자야 하므로 각자 알아서 준비 하것 ~~



[Toronto] 영화관에서의 충격... 선택의 중요함 :: Swain Life ::



토론토에서 처음으로 영화관에 갔다.
이전 필리핀에서 영화관가서 나름 뿌듯한 성과를 가졌던나... 어느정도 이해를 다 했다...

그런데... 나름 2달이 지난후에 다시 영화관을 찾은나...
처음엔 Reader 라는 영화를 보려고 했으나 표가 없는 관계로 Frost/Nixon이라는 영화를 봤다.

최악이었다... 아무것도 이해 할수 없었다.
저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Frost라는 인물과 Nixon이 앉아서 인터뷰하는 내용이 영화의 80%이다.
닉슨 아저씨는 발음을 막 얼버무리신다..
바디랭귀지 없다. 거기에 프로스트 아저씨는 영국식 영어를 구사 하신다.

표 살때 매표소 직원이 한 말이 생각난다.
"이 영화 영국식 영어가 많이 나오고 말하는 속도가 빠르다... 괜찮겠냐? 알고있냐? " 이런식의...
아무런 정보가 없던 우린 그냥..

Yes ~~를 연발....
영화중간 관객들이 웃지만 같이 갔던 ESL 학생들 아무도 웃지 않는다.( 나와 같은 입장인가 보다.)
나오면서 물었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다들 허탈한 분위기다.

선택은 중요하다.
서툰 영어로 자막도 없이 영화 볼때는 미리 해당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는 알고보자.
가급적 애니메이션, 액션이 좋을듯...

다음주 또 다시 트라이 하기로 했다. ( 당연 다른영화)
그리고 저 영화 DVD로 나오면 꼭 다시 보기로 다짐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영화보면서 제발 영화가 끝나주기를 바란적은 이번이 첨인것 같다.
내가 저 영화 이해 했음 어학연수 안왔거나 인제 영어 공부 하산해도 될듯 싶은 기분이었다.

그래도 가끔은 이런 충격이 필요할듯 싶다.








[필리핀 문화] 엄격한 보안 관리 :: Swain Life ::

필리핀이란곳 참 재미있는 곳이다.

참고로 여기는 총기소유가 가능한 곳이라고 한다.
그것 때문인지 mall이나 학교 공공기관, market만 가도 입구에 가드가 지키고 있다.
조금 큰곳들은 전부 가방검사 때론... X-ray 검사까지도 하게된다.
첨엔 기숙사에 있다가 담배피러 나갈때마다 검사받는것도 귀찮긴 했는데 인제 어느정도 이곳에 적응된것 같다.

이런 보안 면에서 보면 참 대단한것 같다.
내가 다니고 있는 APC 대학의 경우도 모든 입구는 가드들이 지키고 있다 24시간동안...
한국의 대학 경비 아저씨들은 그냥 형식적인 경비인데... 여긴 참 열심히도 지킨다. 그리고 편법이란 거의 없다.

학교 기숙사 9층에도 어김없이 가드가 지킨다.( 그나마 여긴 여자이다... 일종의 사감?)
철저한건 해당 가드는 기숙사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고 있으며 내가 잠시 밥먹으러 담배피러 나가는 시간들을 전부 적어 놓고 있는것이다. 헉 ~~ 다행이 내가 지나갈때마다 ID 카드 같은건 요구하지 않아서... 그다지 귀찮은것은 없지만 감시당하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아마 여기 기숙사처럼 한국 대학 기숙사를 운영한다면... 아마도 요새 대학생들 전부 기숙사 가출을 할 것 같다.

필리핀은 위엄하다는것은 아직 못느끼고 있지만... 모든 건물마다 가드들이 지키고 있는 참 신기한 나라이다.
인권비가 싼것일까... 정말 엄청난 인원들의 가드들이 있다.

이런것도 필리핀의 문화일것 이라고 생각한다. ^^
그런데 요새 돌아다니면서 느끼는건 마닐라만 특별히 심하다는 것이다. 지방도시를 돌아다니다 보면... 가드들을 보기 힘들기도 하다.

결론은 마닐라는 위엄하다 인것인가?
얌전하게 살아야 겠다. ^^

[필리핀 어학연수] 인제 적응이 어느정도 되가는군... :: Swain Life ::

인제 마닐라에 도착한지도 1주일이 조금 지났다.
그냥 그럭저럭 살아가구 있다.

하루 나의 일상은
오전 8시 30분 1:1 수업
오전 10시30분 1:1 수업
오후 1시 30분 1:4 수업

이 시작되어 3시 30분이면 하루 수업을 마치게 된다. 아직은 오전 1:1 수업 4시간이 조금 벅차긴하다. 4시간동안 영어로 1:1로 대화한다는것이... 머리를 지끈지끈하게 한다.
조만간 상황봐서 강사들도 교체도 할겸 2번째 class를 1:4로 넣어서 조금 머리를 식혀가면서 해야 할 것 같다.

아직은 문법도 부족하다. 그리고 가장 부족한건 write, speaking 인것 같다.
reading 이야 아느정도 단어와 문법 조합해서 한다지만 speaking은 머리속에서 쉽게 나오는 것 같지는 않다.

요새는 생활에서 몇가지 나름 나만의 규칙을 정하고 있다.

1. speaking 할때 가급적이면 grammar에 맞는 완벽한 문장을 사용하자.
- 단어 몇개로도 대화는 가능하지만 습관들면 writing이 너무 힘들어 진다.

2. Music은 가급적 pop만 듣자.
- 사실 음악은 listening이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국어와 좀 멀어지자.

3. 하루에 문자 3개 이상은 꼭 보낸다.
- 마닐라에 와서 핸드폰을 장만했다. 쓰다 보니 문자를 영어로 보내는것이 writing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습관적으로 사람들과 강사들과 많은 문자를 주고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자. ( 근데 아직은 영어 문자 보내기 넘 힘들다. ㅠㅠ)


필리핀에서 지금 가장 힘든것은... 음식이기도 한것 같다.
일단 현지 음식은 입맛에 안맞는다. 그러나 필리핀의 피자 햄버거 스파게티는 너무 맛있다... 그러나 학교 주변의 특정 패스트푸드점만 다니다 보니... 지겨워진다 ㅋ

김치찌개 된장찌개가 그립다. 가끔 한국음식점에라도 가야겠다. 내가 공부하러 왔지 필리핀에서 살러 온것은 아니기에 음식까지 이곳에 맞추어 가기는 실다 ㅎㅎ

이렇게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다...



[VC] MFC에서 Window handle을 얻자 :: MFC ::

MFC를 하다보니 window handle을 어떻게 얻어야 하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아래 처럼 얻자.

Windows C를 쓸때는 전역변수로 저장해두거나 FindWindow()를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FindWindow를 사용하려면 window class name을 알아야 하고 class name 얻자니 이것저것 불편하여 MFC에 적응해 나가기로 했다.

windows c를 사용하다가 C++이 쫗아서 MFC로 기본 틀만 만들어 놓고 이것저것 코딩하다보니 적응이 안되는 부분이 좀 있긴하다.


HWND hwnd = (HWND)AfxGetMainWnd( );


너무 간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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